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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월 29일 위클리 뉴스 클리핑

운영자
2022.04.29 15:21조회 108

 

 

안녕하세요 라방바입니다.

이제 라이브 방송 관련 기사 찾는 수고는 놉! 

4월 마지막주 라이브 커머스/라이브 방송 뉴스를 라방바가 한 곳에 모아 보여드립니다.

 

 

 

1. "엔데믹 왔다"…면세업계, '라방'으로 매출 시동

 

면세업계가 '면세품 라이브 방송'을 확대하며 매출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지난달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조치에 이어 이달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까지 나오며 급증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잡기 위해서다.업계 관계자는 "내국인 해외 여행이 급증할 수 

있어 이들을 잡기 위한 라이브 방송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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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S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인기 훨훨...1분기 시청건수 35배 폭발

 

NS홈쇼핑(대표 조항목)이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해나가며 올 1분기 총 시청건수가 폭발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라이브커머스 방송 총 시청건수가 45만4391건으로 전년 

동기(1만2749건)보다 3464.1% 증가했다.
NS홈쇼핑은 다양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을 신규 론칭하며 시청자 수를 늘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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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홈쇼핑 주춤한데 'T커머스'는 쑥쑥…"OTT부터 라이브까지"

 

TV홈쇼핑이 실적 악화를 겪는 가운데 TV와 이커머스의 장점을 고루 갖춘 'T커머스'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달 말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는 T커머스 시장이 최근 5년간 매년 평균 55.8% 성장해 전체 시장규모가 10조원대에 도달했다고 

분석했다.T커머스는 TV홈쇼핑의 보조적인 역할로 여겨졌으나 IPTV가 보편화되고 소비자들이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아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커지며 일제히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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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라이크(like) 커머스가 대세, 좋아하는 걸 서슴없이 사는 게 요즘 트렌드다

 

이미 대세는 ‘라이크 커머스(Like Commerce)’이다. 소비와 판매 활동의 모든 게 그 안에서 이뤄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SNS를 통해 소비자의 ‘좋아요(라이크, like)’를 얻어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홍보가 되지 않고, 판매 수익으로 

전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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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중왕홍교류協, D20와 손잡고 '한중 라이브커머스센터' 오픈


(사)한중왕홍교류협회와 협회의 수익사업총괄 위탁 회장사인 (주)D20이 지난 22일 ‘D20 한중라이브커머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D20은 라이브커머스센터를 통해 국내 브랜드사의 중국 등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센터에서는 중국과 이원생중계가 가능하다는 점과 실시간 중국 시장 상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점, 빅데이터 등 정보가 제공되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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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통가 '라방 인플루언서' 직접 키워 MZ세대 파고든다

 

라이브커머스 중요성이 커지면서 유통업계가 라방 전문 인플루언서 직접 양성에 나섰다.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를 타깃으로 

라이브커머스가 주요 채널로 부상한 데 따른 것이다. 엔데믹으로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가 기대되면서 라이브커머스와 연계한 

옴니채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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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K스토아 홈쇼핑·라방 스튜디오 가보니

 

“이곳은 고객에게 별도 따다 주고 달도 따다 줄 수 있고, 봄에는 벚꽃이 휘날리게 할 수도 있는 스튜디오입니다. 

바닥까지 미디어월이 이어져, 확장현실(XR)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27일 방문한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SK스토아 본사 5층 B스튜디오에 설치된 미디어월에서는 파도처럼 물이 뿜어져 나오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었다.SK스토아는 미디어월 구축을 통해 부자재 폐기물을 줄이고, 제작비를 연간 30% 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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